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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인애가 강동 병원 불친절
 작 성 자 박현구
 조    회 1,851
 등 록 일 2018-08-07

의사 및 간호사들이 매우 불친절함.


의사는 치료도 제대로 하지 않고, 교통사고가 나서 급작스럽게 입원하게 된 환자에게 제대로된 조치는 물론이고, 환자에게 애초에 무식한 소리를 함.


교통사고 의료보험에서 의사가 갑이라는 듯한 말투이며, 본인 기분 내키는 대로 환자를 대함.


간호사들은 매사에 불친절하며, 용건없이 들어와서 슬쩍 보고서는 나갈때 문도 안닫고 나가는데, 환자를 감시하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음. 감시를 하는건 좋으나, 개인적인 프라이버시는 고사하고 기본 매너조차 지키지 않는 모습이 정말 병원이 맞는가 싶음.


입원시 외출이 가능하다고 설명해주더니, 외출을 신청하면 짜증을 내며 귀찮다는 듯이 처리해줌. 


이외에도 입원간 직원들의 불친절으로 너무 퇴원하고 싶었으나, 보험법상 퇴원하여 다른 병원으로 가면 보험비 청구가 불가해 입원하고 있었음. 


의사의 불친절에 대해 간호사에게 말했더니 간호사 왈

<저희 선생님이 가끔 그러세요.>라며 환자가 참으라는 식으로 말하는데, 환자에게 의사의 짜증을 인내해야하는 의무가있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