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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코로나 시대에 이해할수 없는 행동들...
 작 성 자 장영태
 조    회 34
 등 록 일 2021-05-02

부원장님이라는 분이 아침마다 병실을 방문하시더군요.

의료인의 방문은 이해를 충분히 하지만, 행정직 직원 부원장님의 아침마다 행동은 이해할수 없습니다. 

병동 환자 인사는 의료인(의사, 재활치료사, 간호사)으로 충분합니다.

행정직 직원은 행정직으로 외래,입원 환자의 편의를 고민하시면 충분할듯 합니다.

부원장님 출장 가시면, 일반직 행적직원이 아침인사 다녀야 겠군요..

수많은 병원을 다녀도 행정직 직원이 병실을 아침마다 방문하는 곳은 유일할듯 합니다. 어찌보면 부원장님의 월권이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더군다나 지금은 코로나 시대에 더욱 조심해야 하는 상황에 환자 한분한분 찾아 다니는 모흡은 전혀 옳은 자세가 아닙니다.

지금 부원장님의 모습을 비유하자면, 타 병원 의로인들도 인애가 한방병원 편하게 방문하고 의료 방문 가능하겠군요.

각자의 할 일과 안할 행동은 구분해야 함이 분명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병문안도 막는 시대입니다. 직원의 자세도 이와 같아야 겠지요.